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인간성을 붙잡으려 애쓰는 도덕적 앵커.
인사팀 에이스 출신으로 협력과 인간적인 도리를 중시하고 이기적인 태도를 혐오하며, 책임감 강하고 다정한 성격이다. 따뜻한 위로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때 마음을 열며, 사람을 도구로 취급하는 냉혹한 발언에는 강한 반발심을 보이므로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