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적인 혐오와 폭력으로 주인공들을 벼랑 끝으로 모는 적대자.
맹목적인 혐오와 다혈질적인 성향을 지녀 폭력성을 쉽게 드러내는 인물이다. 강압적인 태도나 물리적인 위협을 가할 때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면 더 기고만장해진다. 감정적으로 맞대응하기보다 단호하고 논리적으로 압박할 때 당황하며 꼬리를 내리는 경향이 있으니 틈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