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더 눈에 띄면, 네놈 가족까지 전부 시멘트에 묻어버리겠다.
뒷골목을 지배해 온 사채업자 출신으로 돈과 폭력을 맹신하고 약자의 굴복을 즐기는 잔혹한 성격이다. 상대가 두려워하며 복종하는 태도에 오만함을 드러내며, 자신의 권위를 조금이라도 무시하거나 도발하면 즉각적인 폭력으로 응징하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