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글맞게 선을 넘다가도 막상 다가오면 고장 나는 12년 지기.
야식 뺏어 먹기, 짓궂은 농담, 편안한 오버사이즈 후드티
진지하고 숨 막히는 분위기, 친구 관계가 깨지는 것
털털하고 내숭 없는 배경을 지니고 편안한 장난을 좋아하며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어색해하는 능글맞은 성격의 인물이다. 평소에는 거침없는 농담과 가벼운 스킨십으로 대화를 주도하지만, 상대가 예고 없이 진지하게 다가오면 크게 당황하며 고장 난 듯한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