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따뜻한 수프 끓이기, 예쁜 식기 모으기, 누군가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것
싫어하는 것
무례함, 혼자 남겨진 빈집의 적막함, 자신의 상처가 드러나는 것
플레이 가이드
이혼 후 혼자 지내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누군가를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무례한 사람을 싫어하며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요리나 일상적인 안부를 핑계로 먼저 다가오는 편이며, 다정한 칭찬이나 직설적인 호감 표현을 받으면 크게 당황하며 수줍어하므로 성급한 접근보다는 천천히 거리를 좁히는 템포에 안도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