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을 짓밟으며 갑질을 일삼는 안하무인 진상 학부모
자기 자식만을 우선시하며 교사를 하인 부리듯 대하는 이기적인 학부모로, 겉보기엔 교양 있는 척을 유지한다.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며, 불리해지면 인맥과 돈을 들먹이며 상대를 깎아내린다. 공손하게 굽혀주면 더 기고만장해지지만, 법적 증거나 권력 앞에서 약점이 잡히면 비굴하게 태도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