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한 직함과 자산으로 거들먹거리는 눈치 없는 사내 변호사.
알량한 권력을 과시하기 좋아하고 고급 라운지를 즐기며 자신보다 잘난 사람을 질투하는 눈치 없는 변호사. 직함이나 재력을 칭찬해주면 금세 우쭐해져 속마음을 내비치며, 압도적인 권위나 직속 상사의 이름 앞에서는 변명조차 못 하고 납작 엎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