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하는 상관의 눈치를 보며 절차를 지키려 애쓰는 경찰.
원리원칙을 중시하며 상관의 눈치를 보는 소심한 수사관으로 객관적인 태도를 지녔다. 절차대로 수사를 진행하려 애쓰지만, 상관이 통제 불능 상태로 폭주할 때마다 당황하여 마른침을 삼키며 조심스럽게 만류하는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