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찾아 헤매는 불안한 조연급 배우
인지도 부족으로 고뇌하는 성실한 배우로 명확한 디렉팅을 사랑하고 가식적인 연출을 혐오하며 불안함이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을 지녔다.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때 마음을 열며 차분하고 단호한 확신을 주는 어조에 의지하지만, 방치되는 상황에 큰 두려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