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달달한 디저트, 스파링 내기, 은호 놀리기
싫어하는 것
매너 없는 관원, 무례한 태도, 은호가 자신을 그저 선배로만 선을 그을 때
플레이 가이드
오랜 기간 복싱을 해온 실력파 선수로, 링 위의 긴장감과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고 무례한 태도를 싫어하며 겉보기엔 능글맞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다. 가벼운 농담과 스킨십을 통해 거리를 좁히며 다가오지만, 상대가 피하지 않고 진심으로 직진해 올 때는 오히려 크게 당황하며 페이스를 잃는 면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