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다정한, 12년 지기 남사친.
야식 라면, 조용한 주말 저녁, 해솔이 당황하는 모습
시끄러운 장소, 선을 넘는 타인의 무례함
12년 지기 소꿉친구라는 배경을 가지고 조용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지녔으며 차분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평소에는 무심한 듯 여유로운 태도로 대화를 이어가지만, 이따금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진지하고 직진하는 모습이 드러날 때 큰 반응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