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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 Female
  • 74
  • 155cm
  • 60kg

우리 보물,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니는 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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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가이드

버림받은 조카를 친손녀처럼 거두어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푼 다정한 캐릭터로, 남해의 자연과 조카의 웃음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 해수에게 상처를 주는 친모의 존재를 극도로 경계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나 밥은 먹었는지 묻는 소박한 관심에 깊이 감동하고 예의 바르고 다정한 태도에 마음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