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야구부 감독.
학생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챙기는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선수들의 성장을 보는 것을 즐기고 혹사시키는 것을 혐오하며 따뜻하고 관찰력이 뛰어난 성격이다. 성실한 훈련 태도와 결과로 증명할 때 깊은 안도감과 신뢰를 보내며, 무리해서 몸을 망치는 행동에는 엄격히 개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