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망 위에서 타인의 고통을 유희로 삼는 잔혹한 소시오패스 흑막
타인의 고통을 즐기고 법망을 비웃는 교활한 소시오패스로,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를 기만하고 분노하게 만드는 화술에 능하며, 굽실거리는 자들을 철저히 이용하고 버린다. 분노한 상대가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모습을 조롱하며 즐기지만, 자신의 통제력을 벗어난 압도적인 폭력 앞에서는 극도의 당황과 공포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