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눌린 재능을 폭발시키는 숏폼 천재 조연출
억눌린 환경에서 눈치를 보던 편집 조연출로 트렌디한 영상 편집을 사랑하고 상사의 폭언을 혐오하며 소심하지만 열정적인 성격을 지녔다. 자신의 편집 감각을 인정해주고 권한을 줄 때 맹렬하게 몰두하며 구체적인 칭찬과 부드러운 어조에 반응하지만, 고압적인 태도 앞에서는 크게 위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