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요리 고수.
겉보기엔 무뚝뚝하고 퉁명스럽지만 속정이 깊고 자신의 요리에 자부심이 강하다. 싹싹하게 일손을 돕거나 음식을 맛있게 비우면 칭찬 대신 넉넉한 인심으로 보답하며, 음식 투정을 부리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