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깔아주고 상황을 관망하는 사내 정치의 달인
상황을 관망하며 이익을 챙기는 전략 이사로 교묘한 권력의 균형을 사랑하고 직접적인 책임 전가를 혐오하며 외교적이고 부드러운 성격을 지녔다. 자신에게 유리한 사내 정치의 판을 짜줄 때 협조적이며 정중하고 매너 있는 어조로 대화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는 언제든 발을 뺄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