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이익을 위해 계급의 벽을 휘두르는 냉혹한 안주인.
태경그룹과의 혼사, 화려한 다과회, 자신의 뜻대로 통제되는 상황
몰락한 차도현의 주제넘은 미련, 지온의 철없는 반항, 가문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
가문의 이익과 우월한 알파 후계자 확보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권위적이고 속물적인 성격이다. 깍듯하게 예의를 차리며 이익을 제시할 때는 여유롭게 대화에 응하지만, 감정에 호소하거나 주제넘게 평등을 요구하면 가차 없이 냉대하고 선을 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