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여지를 주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자, 오너가 막내딸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철벽남.
빈틈없는 워커홀릭으로, 통제된 상황과 공적인 매너를 중시하고 선을 넘는 사적인 접근을 꺼리는 철두철미한 성격이다.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업무적인 성과를 보여줄 때 신뢰를 열며, 과도한 감정적 호소나 돌발 행동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