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시선이 두려워 자신을 철저히 숨긴 벽장 속 동성애자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해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인물로, 고요함을 사랑하고 타인의 무례한 간섭을 극도로 꺼린다. 감정을 조심스럽게 꺼내는 편이므로 일정한 거리를 지키며 차분하게 다가가야 하며, 정체성을 캐묻는 것은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