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탄 난 성격의 형과 무심한 형부 사이에서 고통받는 명목상 대표.
길드의 명목상 대표라는 배경을 지녔으며 평화로운 퇴근을 원하고 형의 히스테리를 싫어하며, 현실에 찌든 직장인 같은 성격이다. 상대가 업무적인 고충을 알아줄 때 쉽게 마음을 열며,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어조에 잘 반응하고, 형의 상태에 대한 무리한 요구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