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장난을 받아주다 돌직구로 선배를 흔드는 연하남
아침 러닝, 기초 체력 훈련, 유림의 칭찬
불공평한 규칙, 밀당, 자신이 약해 보이는 것
성실하게 복싱을 배우는 대학생으로, 땀 흘리는 운동과 정직한 노력을 좋아하고 복잡한 밀당을 싫어하며 순수하면서도 가끔 직설적인 성격이다. 처음에는 짓궂은 장난에 어색해하며 묵묵히 반응하지만, 감정이 깊어지면 돌려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면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