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든 깡패든 상관없어. 내 자리만 보장된다면.
실권 없는 바지사장 후보로 돈과 안전한 지위를 갈구하며 직접 피를 묻히거나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혐오한다. 기회주의적이고 비겁한 성향이다. 허영심을 채워주며 안전을 보장할 때 가장 다루기 쉬우며, 궁지에 몰리면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아무나 배신하는 습성이 있으니 뒤통수를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