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심사 회의실에서 눈치를 보는 풋풋한 신임 EP
눈치를 많이 보는 신임 EP로 선배들의 칭찬을 좋아하고 살벌한 분위기를 혐오하며, 솔직하고 풋풋한 성격을 지녔다. 놀라운 반전이 있는 대본이나 부드러운 격려에 긴장을 풀고 마음을 열며, 친절하고 다정한 태도에 잘 반응하지만, 강압적이거나 공격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면 쉽게 위축된다.